조금전 2호선...
옆자리 앉아있는 년 에게서 좋은 냄새가 나더군욛~!
제가 향기에 민감한 사람이라섣~
거의 20분 동안 그년의 향기에 취해 헤롱거렸습니닫~!
힐끔 힐끔 옆모습을 훔쳐 본 결과~
짧은 니트 원피스에 적당한 힐...
그리고 가는 검정테의 안경을 쓰고 있는덷~
아침부터 꼴리는 자지를 주체 못해서
자지 정렬 시키느라 고생 했습지욛~! ㅜㅡ
아~
씨 발..
아침 스케쥴만 아니었으면 쫒아 가서 말이라도 붙여 보았을텐덷~
졸라 아깝 습니닫~! 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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