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고치러 집에서 30분거리에 있는곳으로 갑니다.
이유는.. 예전에 카페에서 협력 업체였는데
그때 당시 개업한지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을때였죠.
지금은.. 주말에는 예약안하면 못합니다.
가격이 싸냐? 다른 카센타랑 동일합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사람이 많냐..
실제 제 경험담입니다.
밧데리 방전으로 동네 카센타 갔죠. 그랬더니
차를 보더니 키로수 보고 타이밍 갈아야된다.
그리고 엔진에 연료쪽에 문제가 있다 고무가 찟어지고 있어서 통재로 갈아야한다.
견적을 물어보니. 현금으로 하면 70 에 해주겠단다.. 시바.. ㅠㅠ
그래서 자주 가던 곳으로 갔습니다.
동일하게 이야기하니.
타이밍 벨트를 보더니..
"타이밍 벨브를 살펴보더니 에이~ 이거 한 일만키로 더 타도 되요 아직 갈 때 안되었어요 1만정도 타고 오세요 "
그리고 연료쪽 이거 교환하는게 몇십만원이여서...
이것도 달아야된다고 고무가 찟어져서 통째로 다 갈아야된다고 하는데
이거 어떻게 하죠? 라고 물어보니
" ㅋㅋㅋ 이거 고무 찢어져도 전혀 문제 없구요 만약에 정~~ 갈고 싶으면 고무만 갈아도 되요 ㅋㅋ"
결국 70만원 날릴거 1년후에 타이밍 벨트만 갈았습니다.
카센타 사장님이 기술도 좋지만. 당장 눈에 이익보다는 정직하게 장사하니
정말로 가게가 주말에 갈때면 미어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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