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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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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 안마 갔다 왔는데요

    오랜만에 귀염둥이 보러 갔다 왔는데요. 마지막에 씻을 때 노콘 나만 해주는거 아니지? 뭐 이런 식으로 물어보니 모른다고 자꾸 그러네요. 아 역시 고수님들 말씀처럼 나한테만 노콘 주는 애는 없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고... 얘가 하는 말이 그럼 다음부턴 안전하게 콘돔 끼고 하자고 합니다. 아 노콘의 유혹이여ㅋㅋㅋㅋ

    근데 오늘도 하다가 죽어서ㅋㅋㅋㅋ 발기부전 초기 증상이라는데 진짜면ㅠㅠ 야동 자극적인 걸 많이 봐서 그렇다고 믿고 싶습니다. 하여튼 정상위로 하다가 침대에 완전 엎드리게 해놓고 올라가서 비비면서 넣었는데요. 이게 보지에는 들어갈거면 자연스럽게 쑥 들어가잖아요? 근데 뭔가 뚫리지 않는 걸 뚫는 그 느낌... 꽂아도 꽂히지 않는 그 느낌. 마지막에 귀두 들어갈 때 뽁 하고 들어가는 느낌... 이거 후장에 꽂은 걸까요? 넣자마자 싸서 무지 쪽팔렸습니다.

    솔직히 느낌상으로도 보지에 넣은거면 조금 더 아래로 내려간 각도였어야 하는데 좀 윗각도였던 것 같기도 하고... 여자가 보지랑 후장 어디로 들어가는지 헷갈릴 수도 있을까요? 다음에 한 번 더 가서 시도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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