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옛날 페방 이야기도 나오구해서~~이제 시간도 마니 흘렀구 언니들도 다 은퇴한것 같아서
페방 한참 다닐때 썰좀 풀겠습니다~( 업소랑, 예명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첫번째 에피소드( 우연히 만난 그녀)
평소에 자주가는 페방에 예약전화를 넣어본다
반갑게 응대하는 실장
몇시까지 갈수있는데 그 타임에 누가되죠?
하구 물었더니( 아마 주말오후 였을것 같다)
언니들이 마니 안나와서 그 시간에는 예약이 다 차서 새로운 NF 뿐이 없다고 하여 그럼 그언니라도 보겠다 하구 예약..
시간맞춰가서 담배하나피구 있으니 또각또각 걸음 소리( 제일 기대되는 순간) 와 노크후 들어 오는 언니의 모습은 약간 성괴삘이 나지만 충분한 매력과 큰가슴에 먼저 시선 집중..
간단한 인사와 페방의 수위에 맞게 적당히 진도 빼구 NF 답지 않은 플레이에 물어보니 딴 페방에서 일하다 옮겨서 첫 출근이라고 대답..
어쩐지 플레이가 자연스럽다 생각 한타임 더 연장하려고 하였으나 담타임에 예약이 되 있어서 다음을기약 하며 나옴
그후 두번더 방문하여 밀당아닌 밀당좀 함
이제 좀 친해지구 하여 세번째 방문땐 너무 편히 반겨줌~~
그때에는 옵션이 있었을때인데
그냥 들어오면 난 노팬티에 팬티스타킹이 좋아 하면 별무리 없이 들어 주고 삽입만 빼곤 거의 다한듯~~ 그렇게 놀다 보니 사간이 다 되어
연장할까 하니 담 타임이 마지막 인데 예약있다고 하여 그럼 배고플텐데 끝나고 밥먹자 하니 조금 망설이다 .. 그래 그럼 기다려 하길래 전번 받구 나가서 차에서 기다리구 있으니 1시간30 분쯤 지나니 나왔다고 전화옴
픽업해서 마포 주물럭 집에 가서 주물럭 먹구 매너있게 집에까지 데려다줌
밖에서 두번정도 본것 같음.. 밖에서 볼땐 청바지만 입구나옴.. ㅠㅠ 밖에서 볼땐 그냥 연인처럼 영화보구 커피 마시고 드라이브 정도?
그후 가게에서 4~~ 5번정도 봤는데 볼때 마다 섹스한듯~~ 사람의 마음이 첨에는 그렇게 따 먹고 싶더니 따먹구 나니 설레이지도 않구.. 자꾸 가게 딴 언니들이 눈에 들어옴..그 가게 딴언니에 꽂혀서 그렇게 흐지부지 끝나 버림..
그후로 딴페방으로 옮겨서 준에이스 급으로 성장하여 여탑, 페코후기에 쏠쏠히 등장하는거
보구 한번봐야지 하면서 못봄...
요새 일도 안바쁘고 심심해서 옛날 생각 하면서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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