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새벽 2시에 가니 자주가는 곳은 언니 없다거나 전에 봤을때 별로였던 아주머니만 소개해줘서 함 개척해 보자는
마음으로 이곳저곳 돌아다닙니다...
2층에 위치한 여관에 가는데 들어가자마자 코를 심하게 고는 소리가 들리네요..
주인 아주머니가 옆으로 비스듬히 누워서 잠을 자고 있네요..
다른 방 손님 있나 확인해보니 손님은 없고 이제 문만 열고 들어가면 되는데 혹시나 모르니 밖에서 5분간 얼음된 상태로 가만히 지켜
봅니다.
자는 모습 멀리서 지켜보는데 곧휴는 커지고 손은 자꾸 곧휴로 가고..
문 열고 들어가면 되는데 자신이 없네요...
그냥 돈 주고 하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참고 돈 주고 다른 곳에 가서 발사하고 왔네요..
방문 후기는 내일 이나 내일 모레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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