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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친 .. 공떡의 딜레마

    톡친 어플로 몇명 만나 봤지만..
    짐승들만 엮여 .. 그만 접어야지 하구 있었는데
    톡 친구신청이 하나 들어 왔길래 그냥 무시했어야 하는데.. 그넘의 미련때문에 또 대화시작..
    일상적인 대화하다 톡으로 넘어와서 프사하구 카스 봤더니 짐승은 아닌듯 하여 계속 대화 시작~~
    39에 기혼 164에 53 이라고 소개~~
    ( 참고로 전40대 중후반)
    이런저런 대화하다 얼굴 한번 보기로 하구 신촌에서 만나기로 덜컥 약속잡음..
    기대반 호기심 반으로 6시에 만나기로 했으나 20분전에 나가서 기다림..
    오크면 도망갈까 어떻게 할까 고민중..어디선가 나타나서 ㅇㅇㅇ 씨죠?
    헐.. 어떻게 알아보셨냐니까.. 프사에 사진보구 알아봤다 하내요...
    짐승은 아니었지만 내 스타일은 아니여서 그래도 만났으니 매너는 갖춰야 겠다는 생각에 저녁 먹구 보낼려 했으나.. 저녁 먹은후 술한잔 가볍게 하자 해서 가까운 맥주집에 가서 한잔 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하필 내가 좋아하는 스타킹 신구와서 눈은 다리에.. 온 신경은 보내말어 그 생각뿐... 그냥 보내자니 아깝구.. 그렇다구 데꾸 있을려니 내 스타일은 아니구..
    그렇게 2시간이 지나 시간보니 10시 30분..
    그래 쿨하게 보내자 하구 나가자 하니까 한잔 더 하자 해서 안된다 집에 가야 되니까 담에 시간되면 보자 하구 택시 태워 보낼라 했더니 집까지 바래다 달라구 한다.. 어쩔수 없이 대리 불러 아파트에 도착해서 내려주고 집으로 갈려 했더니 내릴 생각을 안한다.. 어쩔수 없이 대리기사 보내구 지하주차장으로 차대자마자 덤벼 들어 키스를 해되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어 좀 진정시키니.. 이번엔 바지로 손이 오는데 맘은 거부해야 하는데 하면서 몸에서는 반응을 하니 나두 모르게 허리띠를 풀고 있는 이넘의 손...
    엄청 굶주렸는지 내 존슨은 입에 물고 뭔 그리 신음을 내는지..스타킹 신은 다리를 쓰다듬다 보지에 넣어보니
    이미 홍수는 나있고 지하주차장 cctv, 차들어 오는것 때문에 더 이상 하면은 안되겠다 싶어 간신히 진정 시킨디 담에 다시 만나서 하자구 하구 일단 들여 보냄..
    계속 볼까 말까 고민중..
    차에서 있어 인증은 못하구 맥주마시면서 살짝 찍은 사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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