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지명오피 사라지고 여기저기 돌고있네요
토욜 새로운곳가서 아가씨를 봤는데 나이좀있고
그냥그냥 적당히 생긴 ~ 늘 하던데로 이얘기저얘기 하고
일치르고 담배한대 피는데
아가씨가 그러더군요 자기 나 안다고 ~컥 이게 뭔소리인가
기억에 전혀없는데 ㅋㅋ
근데 하는얘기가 저하고 일치하더군요
군생활 오래한거부터 예전 집안얘기까지 ~ 어 이게 뭐지?
소름이 살짝 끼쳐서 전 전혀 모르는 아가씨라
물어보니 4년전에 토욜마다 봤다네요 친했었다고 ㅋ
자기도 긴가민가 했었는데 목소리듣고 알았다네요
혹 해서 얼굴손댔나 물어봤더니 좀 손댔다고 ㅋ
전 전혀 기억에 없는지라 대충맞장구치고 나왔네요
운전하고 오면서 기억을 돌려보니 맞네요
아~ 이런경우도 있구나 하면서도 대단하더군요 4년전본걸 기억해내다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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