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약이 하도 안돼서 딱 한번 밖에 못봤습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말이 많길래.. 그냥 중상에 서비스 잘하는 애인줄 알았더니..
직접 보니까 외모가 오우 괜찮더라구요.. 업소필도 잘 안나구요..
좀 평범하게 생겼다 싶은데.. 보면 볼수록 퀄리티 느껴지는.. 얼굴과 몸매..
성격도 쿨하고 아주 나이스했던 거 같습니다..
근데 소영이는 나이가 상당히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40대일수도..
암튼 퀄리티 높은 외모의 여자들이 화류계에 깊숙히 빠져버리는 것이 참 안타까운 맘도 있더라구요..
나중에 딸은 절대 이쁘게 낳지 말아야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