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언니 이름이 알고보니 유리네요.. 오래전 일이라 헷갈렸어요..)
약간 눈 성형필 있고 키가 좀 작아 쭉쭉빵빵 늘씬한 스타일은 아니었던 것 같지만..
패티쪽에서는 거의 역대급.. 연예인급 와꾸였었던 거 같은데..
옷도 항상 정장으로 똑떨어지게 차려입고 왔었죠.. 갑자기 갸가 자꾸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가게 자체가 사라져버렸네요..
혹시 유리 언니 사진 가지고 계신 분 있나요? 있으면 쪽지로 좀 보내주삼..
그거라도 보고 딸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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