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메종드아이디헤어 라고 약간 고급스런 곳에 가서 컷트를 했습니다
서비스도 좋고 머리도 맘에 들긴 했지만 계산하니까 무려 25,000원...
남자컷 치고 너무 비싸서 두 번다시 안갈려고 맘을 굳힌 상태입니다
근데 오늘 그때 절 담당한 헤어디자이너한테 문자가 왔네요
가게 번호가 아닌 본인 개인 폰으로 누구누구님 그때 담당한 디자이넌데 스타일 맘에 드시나요?
딱 이렇게만 왔는데 원래 이런식으로 연락 주는건가요?
그때 파마하라고 졸라 꼬시던데 영업용으로 호구 하나 물려고 하는걸까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