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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의 달인과 서민갑부

    아래 생활의 달인과 서민갑부 이야기가 있어서 한번 글 남겨봅니다.

    제 기준에선 서민갑부는 그래도 음식점 빼고는 그럭저럭 다 괜찮다고 싶었는데... 광고라니 좀 배신이 크네요.

    나름 사업의 비법도 가지고 계신것 같고, 고객을 응대하는 태도나, 차별화포인트가 있긴 있던것 같은데...

    문제는 생활의 달인..

    이건 그냥 광고의 달인이라고 불러도 무방합니다. -_-;;;

    예전엔 수십년동안 일하신 분들 나오고, 부업의 달인, 특이한 기술 가지신 분들 나와서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그땐 미션도 좀 난이도 있는 것들이었죠.

    그런데 어느 순간 음식점 많이 나오고 젊은 사람들 많이 나오면서 좀 식상하더라구요...

    빵집, 음식점은 왜 이리 많이 나오는지..

    그 중 대박은 생활의 달인에서 아는 사람을 발견한것!

    VJ 특공대가 이런 것에 원조인 걸 알았지만..

    막상 생활의 달인에서 아는 사람을 딱 발견한순간... 그 놀라움은..

    궁금해서 직접 물어봤죠. 생활에 달인에서 봤는데... 어떻게
    된건가 물어보니

    그 방송에 나온 사람이 아는 지인이랍니다.
    와서 인터뷰 좀 해달라고 해서 그날 음식 꽁짜로 먹고 인터뷰 하게 되었다네요 ㄷ ㄷ ㄷ

    이렇게 하는줄 몰랐는데.. 대박이네요..

    진짜 티비에서 맛집프로.. 일단 거르고 볼 일입니다.

    진짜 맛집들은 저런거 귀찮게 안하겠죠.

    있는 손님 응대하기 바쁜데, 촬영할 시간이 어디있겠습니까?

    혹 사람 몰리면 서비스 품질 떨어지고 단골들 떨어져나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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