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경험입니다만, 2대1로 모녀랑 해본
입장에서 그게 왜 불가능하다고 다들 저러지?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물론, 그것을 공론화
시켜서 글을 쓰신분의 전력이 있어서 그런건지.
예전의 글을 써치해 본것도 아니지만, 뭔가 좀
타인의 말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공감하는 그런
문화는 힘든것인가? 라고 반문하게 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도 달림에 있어서 인증샷을 전혀
하지를 않습니다. 아니 시도는 몇번 해보려고
노력은 해봣습니다. 이상하게도 매번 걸려서
곤욕을 치르다보니 이제는 인증샷의 인 짜도
꺼내기 싫어합니다. 이건 여담이였습니다만,
결론을 내보자면, 소설 같아 보이는 글 모두
사실이면 어쩌실려고 그러시는지... 행여나
사실이면 사실인거지 뭐~ 이러고 넘으실거면
아싸리 참견도 첨언도 안하시는게 어떠실런지
사실이든 거짓이든 결국에는 정도의 차이가
있다뿐이지 남을 헐뜯고 싸우자는것 밖에 안되니
관종에게는 무관심이 약이라고... 정말 차라리
관심을 안주시는게 나을수도 있지 않나 생각을
하게되네요. 뭐 그렇다는 잡소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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