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타 유후인 벳부로 넘어왔는데 도시는 크고 한산한데
건물들 크기가 그래서 애매한건지,,
밝게 빛나는 태양이 저를 깨워주네요,,
벌써 마지막 날인데 역시 일본여자들은 못생겼네요,,
100명중에 괜찮은 여자는 채 대여섯명 정도??
대체적으로 다소곳한 일본 특유의 느낌이 괜찮네요,,
그 100여명 지나칠 동안 한국사람들을 더 많이 봤다는건 함정
역시나 등산복 파워는 줄지 않았다는것도 ㅜㅜ
아무튼 숙소에서 바다와 일출이 보이는데 그냥 쓰나미가 오면
여기서 생을 마감할 수도 있겠다 싶네요,,;
곧 더워질 푸르른 5월 다들 여복충만 하시고
오감이 다 만족하는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야한사진 없어서 미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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