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조치없이 실전 돌입하면 1분도 안되서 끝나버리는 조루라 걱정이 많은데요 ㅠㅠ
해결방법이 크게 이렇게 있던데요.
1. 꾸준한 하체운동
2. 네노마 등의 약 복용
3. 마취제 바르기
4. 수술
5. 네노마 + 발기부전제 함께 복용
하체운동은 요새 하고 있긴한데 아직 크게 실전으로 이어지는지 모르겠고요 ㅠ
수술은 하지말라는 분이 많아 망설여지네요 ㅠ
그나마 지금은 네노마 약 3시간 전에 먹고 마취제까지 발라서 해보는데 그래도 3~5분을 못 넘기더라고요 ㅠ
그나마 첫 전투 마치고 한시간 후에 두번째 전투 하면 5분 이상은 하긴 하는데 그땐 성욕이 첫 전투만 못하니 만족도도 떨어지고 ㅠㅠ
어떤분은 네노마랑 발기부전제까지 같이 드시고 첫 전투를 발사후에도 계속 이어가시는 분도 있던데.
발기부전제 먹으면 발사후에도 동생이 안죽고 계속 서있나요??
저랑 같은 고민 있으시거나 해결하신 형님들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ㅠㅠㅠ
p.s 댓글을 보니까 의외로 5번 방법을 사용하시는 형님들이 상당히 많으시네요...
네노마와 발기부전제가 합쳐진 시너지 효과가 그렇게 좋은가요?ㅋㅋㅋ
네노마에 발기부전제가 더해지면 사정시간이 네노마만 복용시보다 더 길어지는건지 아니면 시간은 네노마만 먹었을때랑 똑같은데 사정하고도 존슨이 죽지않아서 오래하는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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