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reamers
몽상가들 이란
제목으로
만들어진 영화인데
예술성 사회성이
매우 높으나
포르노성도 상입니다
에바그린의
젊은 몸매가 잘드러나지요
데뷔작인데 쎄게 시작했네요
감독은 파리의 마지막탱고에서
여배우강간신을 그대로 썼다고..
남녀쌍둥이가 다른 남자하나와
벗고 지내는 얘기죠
근친에 3섬이죠
전 TV에서 본거같은데
삭제본으로 보면
대부분 못본 영화라서..
무삭제로 보아야합니다
당시엔 충격적이었으나
횐님들은 에바그린보는 재미죠
마지막 장면을 부모들이
와서 봅니다. 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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