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북권핸플 쉬는곳이 많았죠 ㅠ
징검다리휴일에 한번도 못쉬고 출근한지라 유일한 휴일이었던
저는 어떻게든 가까운곳에 예약을 잡고 달렸는데...
첫방문인 만큼 후기도 쓰려했는데 ...
내상이었습니다 ㅠ
엄청난 미모를 바란건 아니지만 멧돼지가 분칠만하고 여자라고
뻥치는것같은 처자가 들어왔고 서비스도 그닥....
1주 1업소방문이 익숙해졌지만...
가끔 왜 이렇게 외로움을 달래야하나 싶기도 하고 ㅠ
달리는건 익숙한데 마음맞는 처자 찼기도 힘들고 ㅠ
참 슬픈 인생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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