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캠핑을 갔죠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봉사하는 맘으로 밥하고 설것이하고 4일동안 ..
근데 끼리끼리 논다는게 맞는듯
3가족끼리 온 사람들이 두팀 있었는데
둘다 30대중반 전후 되는데
애들도 다 아직 어리고.
그런데 한팀은 .. 그냥 아줌마 전혀 꼴림이없는 그런 아줌마들
그리고 한팀은. 애가 둘이있다고 믿어지지 않는 와꾸좋은 미시들 그것도 3가족이 왔는데
여자들이 전부 와꾸가 죽이더군요. 그런데 남편들도 외모가 유부남치고 좋더군요
하지만. 와꾸 좋은 미시들 가족은 그리 남편과 아내와 대화는 별로 없고 그냥 아이들 정도 챙기는것
반대로 와꾸 안좋은 미시들은 남편들과 오손도손.. 남편들도 뭐 와꾸는 그냥 유부남.
와꾸좋은 그룹 남자들 보니. 아무리 이쁘고 섹스런 미시 와이프라도 뭐 남에 여자가 더 이뻐보일테구
여자도 저정도면 미시라도 밖에서 남자들이 많이 들이델테구.
하도 유흥을 많이해서 그런가.. 왜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은지 ㅋㅋ
캠핑장에 흡연장소가 따로있는데 저녁에 담배피는데 와꾸좋은 미시들 남편중에 하나가 전화하더군요
내용을 들어보니 뭐.. 섹파랑 통화하는듯. ㅋㅋㅋ
뭐든지 적당히 중간이 제일 좋은듯 합니다. 와꾸도 적당히 이쁘지도 못난지도 않은 평범한
여자랑 사는게. 와꾸 좋은 미시그룹 같은 여자들이랑 살면 피곤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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