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강남역 5번 출구에 위치한 모 업장에 방문했다 마음에 들어서 첫만남에 전번 따고 두번째 만남때 막타임으로 가서
끝나고 같이 밥 먹으면서 서로 친해진 언니가 있어요.
몇달간 잊고 지내고 있다가 톡을 보내려고 하니 그 사이에 남자친구를 만들었네요 ?
그것도 완전 아저씨뻘 ..
보자마자충격 먹고 강남 오피 가서 떡으로 슬픔을 달랬었는데 어제 톡 우연히 보는데 남자랑 헤어져서 솔로인거 같아서 술도 먹었겟
다 용기내서 톡 보냈는데 읽고 차단 당한 듯 해요 .. ㅠㅠ
나를 가지고 놀았나 ..
이번주 우울한 한주가 될 거 같아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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