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 이탈리아 여자랑 옛날에 사겼었는데, 카톡 프로필에 같이 찍어서 올리면,
친구넘들이 참 부러워했죠. ㅋㅋ 너 뭐냐??? ...
외국에서는 뭐 그런 느낌을 받은 적이 없지만. 한국에서 이쁜 여자랑 다닐때 느끼는 시선 쏠림, 그거 짜릿하죠 ㅎㅎ
내 여친이 문채원 닮아서, 느끼긴 하는데, 또 귀여운 여자하고, 저런 섹시한 여자들하고 다름.. 마치 이런 느낌... 내 여친은 마치 귀여운 애기....
제가 만나던 이탈리아 여자가 160 정도에 가슴이 한 D 컵 정도?? ㅋㅋ 귀여운 스타일인데 가슴이 큰 ㅋㅋ
한국 여친은... B컵 만 되도, 우와 너 가슴 크다 ㅎㅎ 칭찬할 정도니.... 안습...
내 기준에는 온리 얼굴 위주라서, 몸매는 뭐 중요한게 아닌데,
한 번, 내 친구들 앞에 소개 시키고 싶은 욕구가 있음..
와우 소리 나오게 ㅋㅋ
내가 패션에 신경쓰거나, 몸매에 신경쓰진 않지만 ㅋㅋ
나랑 같이 다니는 여자가, 조신해보이고, 평범하고, 이런 거는 시시함.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