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지 얘기하지 않겠지만... 강북에 있는 키방.
도착시간 9시40분. 언니 바로 들어온다고...
들어와서 겉터치 좀하고 키스x하고 그냥
이야기만 하다가 타이머 울어서 나왔음.
아무 생각없이 이제 집 갈까? 하는 맘에 폰을 봤는데
10시반... 아...ㅅ.ㅂ...
진짜 지랄할까? 하다가 그냥 귀찮아서 집왔네요.
업주 아저씨들... 5~10분 별거 아닌듯 느껴지지만...
시간대비 손님이 지불하는 페이는 절대 작은게 아닙니다.
남의 돈 귀하게 여길줄 알아야 내돈도
귀하겨 여겨서 돈 버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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