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4일 마눌님 출근하고 큰애는 친구들하고 놀러가고
저랑 초5 아들만 남았습니다.
홈플가서 짜장면 먹고 영화 볼려니 마땅한게 없습니다.
임금님의 사건수첩과 보안관 중에 고민하다
액션+코믹을 기대하고 보안관을 봤습니다.
결론은 임금임의 사건수첩을 볼걸....
아무리 연기력이 좋아도 시나리오가 정말 허접하고
웃기다고들 하는데 전 정말 이게 웃긴건가?? 라는 생각 뿐이었고
아들넘도 진짜 재미없다고....
집에와서 네이버 평점을 보니 다들 엄청 잘줬던데 아들에게 몇점주까 하니
1점 주라고 해서 1점 줬습니다.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겠지만 제 관점은 1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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