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유명한 '유흥' 인력시장 테메에 대해서는 많은 후기들과 유투브 영상이 있어서 아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제가 부러운 것은 테메의 수질이라든지 가격보다는 테메 같은 시스템이 가능한 태국의 선진적 성문화인데요.
유럽의 FKK도 마찬가지겠지만 성매매 자체를 인간의 천부적 권리로 인정해서 자유롭게 사고 파는 공간을 마련해놓고 거기서 시장 경제의 룰을 적용해서 알아서 사고 팔라고 허용해주는 분위기 자체가 부럽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 나라 국민들은 그것을 도덕적으로 비난해서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지도 않고 내버려 두고요. (다 그런건 아니겠으나)
언젠가 우리나라 국민성도 좀 더 성문화, 성매매에 대해서 너그러워지고 유연해진다면
성특법이라는 천하의 개악법도 사라지고 우리나라도 테메 같은 곳에서 자유롭게 성을 사고 팔 수 있는 장소가 생길 수 있을지.....
현재의 국민성을 보자면 내략 난감하겠으나 제가 살아 있는 수십년 기간 안에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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