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서 일하는 터라 꽃밭이긴 한데 너무 괴롭습니다
연휴 앞두고 오늘 학교는 쌩쌩 돌아가기에
학교홍보대사애들이 투표독려 행사하며 교내를 돌아다녔는데
둘 정도는 진짜 이쁜데 쫙빠진 다리에 팬티스타킹 살색
흰구두 유니폼 치마 가끔은 검정구두
자기들도 더운지 스타킹 연신 말고 ㅠ 뭣보다 구두를 벗었다 신었다 하거나 들어와서 신발벗고 다리쭉뻗고 있는데
진짜 계속 보다가는 스타킹 벗기고 일치르고 싶어질거 같은 마음이 생겨서
화장실 가서 조용히 해결하고 왔네요ㅠㅠ
밤이 되니 참 오늘 낮에 일이 웃기고 서글프고 그러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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