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차를 넘어가고 있는 유부입니다.
진짜 시간을 아예 낼수가 없는 환경이더라구요.
사업차 물어볼려고 카톡 등록해서 쇼핑몰 관련하여 물어봤던 카톡내역이 있었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내 핸드폰을 뒤져서 이 여자 누구냐며 또 꼬리치고 다니냐며
감시하고... 이렇게 사니 너무 힘드네요.
자기는 결혼 전에 만났었던 친구들하고 연락은 해도 되고 나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바람이고,
본인은 홍콩 여행가면 여자들끼리니까 상관없고
남자는 남자끼리 여행가면 성매매하러 가는거고..
으... 정말.. 힘드네요 멘탈 유지하기가.. 다른 유부 형님들은 어떠세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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