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여탑은 아니고 타사이트 얘기인데
어떤 아가씨가 수십개의 후기들에 다 예쁘고 서비스 좋다 키도 크다~ 이래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면 진짜 에이스일거야 하고 업소를 갔는데....
이건 뭐 완전히 외모도 중하고 몸매도 꽝인 아가씨가 나와서 진짜 속은 느낌이네요....
내가 뭐 얼굴 많이 따지는 사람도 아닌데 무슨 타이마사지에서도 잘쳐주기 힘든 아가씨가 나오는데
수많은 후기에 에이스라고 했던건 뭔지....
그사람들이 전부다 눈이 삔게 아니고서야 아무리 생각해도 작업후기들에 당한거 같네요.
아가씨한테 물어봐도 본인이 맞다고 하는데 햐~... 내 돈 ....
아직도 이렇게 당하다니 정말 내공이 부족한가 봅니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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