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녘 10시에 방문했는데 백팩에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남자 2명이 나오는 거 보고 젊은 친구들도 오피가는 것보단
경제적으로나 안전하게 달리는 데 여관바리를 선호하는 거 같아서 여관매니아로서 뿌듯합니다 ..
황금휴일이라 그런지 방문시 빈 방도 없어서 5분간 기다렸다는 ㅠㅠ
오피+3 언니 1시간 16장이면 안양 남부시장 가면 20분 4장을 4번을 칠 수 있고 자주 보면 오피처럼 애인모드도 해주고 수위도 올라
가는 데 ( 노콘은 첫접견 시에도 기본 장착 ) 여관바리를 안갈 수가 없죠!!!
어제 너무 과하게 했더니 오늘은 하루종일 피곤하네요.
회원님들도 즐떡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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