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갔다온 30후반 아재
문득 잠에서 깨어 b1스텐딩 독고 갑니다
클럽 간지가 7년 넘은거 같은데 그때 b1이 아니군요 ㅜ
워낙 맨정신 이라 드가자마자 데낄라 샷으로 세잔 연속으로 붓고
화장실가서 거울을 봅니다
그새마이 늙었군요 ㅜ 얼굴에 주름이 한가득입니다
집에 갈까...잠시 생각에...
술이 오르길 기다리면서 되도 않는 댄스에 빠져봅니다
간간히 앞에 서는 언니들과 살짝 부비도 하고
사이즈좀 나오면 킵을시도 하지만 독고라 친구 킾이 않되서 번번히 실패합니다
병맥 하나 들이키고 다시 시도 하길 수차례
사이즈 좋고 부비 잘받아주는 언니 하나 잡았어요
중간중간 말시키면 걍 해말게 웃을뿐 대꾸가 없어요
저는 그저 좋다는줄 ㅜ 알고보니 중국인 이네요 ㅜ
언니 영어도 아에 못합니다 포기..
날을 잘못잡아서 성비 7 3ㅜ 정도 하...
그러다 슴가 반쯤 내놓은 리듬만 타는 언니가 보입니다
가까이 가서 보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하얗고 커다란것 두개가 똭!!!!!
몸매 죽이네요 얼굴은 딱 미용실 시다 싸이즈ㅜ
언니 스테이지에 뜨자 남자들 한20명이 개때처럼 붙습니다
장관이네요 ㅎㅎ
그후 이언니 한테 무려 5시간을 투자 했습니다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정성을 다했네요
이 정성 이었으면....
한번 갔다온 애재니까 자존심 버리고 근성으로 버텼어요 ㅜㅜ
그날은 언니 집에 간다고해서 깔끔히 포기하고
다음날 만나서 10시간 장고 데이트 끝에 올탈...
그런데...반전이...삽입만하면 봉지가 말라요
몸매는 열대우림인데 봉지는 사하라 사막이네요 ㅜㅜ
이런 경우 아주 가끔 있죠
천천히 부드럽게 애무 한참하면 아주 살짝 젖어요 ㅜ
이래뵈도 역립매냐 인데 ㅜ
언니도.. 별로 제대로 젖은적이 없다네요
29이나 되서 제대로 느껴본적이 거의 없..
너도 않되는구나... 이런 늬앙스로 인제 그만하잡니다
두시간 정도 했는데 포기하고 두시간 정도 안고 있다가
잠든거 확인하고 몰래 그녀 집을 나와 집으로...
한번 갔다온 후
금전적 정신적 힘든시기 3년정도 보냈네요
이제 업소 그만가고 길바닥으로 나가야 겠어요
해봐야 별거 없는 연애지만...그래도 다시 시작해야죠
그동안 비루한 영혼을 따뜻하게 감싸 넣어준 ??
키방 핸플 건마 지명 언니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네요
언니들 고마워~~♡♡
짤은 솝트... 거대컵 장착한 브라 인증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