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88을 거쳐 디스로 가던 고등학교 무렵 때가 생각이 나네요
그 때 담배는 타르가 몇인지 니코틴이 몇인지 생각도 안하고 그저 88피다 디스 필때
'오 디게 부드럽다' 라고 생각했던 어렴풋~한 기억이...  ̄ - ̄)
요즘 에쎄 체인지업을 피고 있는데 목에 너무 턱턱 걸리는 느낌이 영 별로예요...ㅜㅜ (흙~)
던힐 1미리가 부드럽고 좋은거 같은데 두꺼운 담배는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도 툭 튀어나와서 싫고...
자 여기서 퀴~즈~
나한테 딱 맞는 담배는 과연 무엇일까요??  ̄ .∇ ̄)/
쿨럭....
뻘글이니 짤로 용서를 빌고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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