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사이는 별 문제가 없는데 저의 지루때문에 와이프가 관계를 거부하고있습니다
사실 이게 신체적인 결함이 있는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와이프가 조금만 노력을 해준다면 충분이 극복할 수 있을것 같은데
와이프 생각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순전히 저의 문제로만 돌리면서 아예 관계를 안하고 살려고 합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와이프와 살면서 평생 관계를 안하고 살 자신도 없고요
바람피는것도 도저히 자신도 없고 바람피고싶은 여자도 없고 아이한테 부끄럽기도 하고요
어떻게 살아야 할지..혹시 저와 같은문제로 고민중인 분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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