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 사람 입니다. 유흥이라고는 안마와 조건
두가지는 그럭저럭 즐기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냥 타의적, 자의적 두가지가 섞인 절달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거의 1년정도?
새로운 지인들을 만나보면 이상할 정도로 유흥업종
관련자를 접하게되는데 서,경쪽? 언니들이 이쪽
강원도로 참 많이 내려오더군요. 예길 들어보면 거의
대부분 내가 어디 에이스였는데 어쩌구 저쩌구....
뭐 제가 볼때는 어디가서 막차나 탈것들이 꼴사납게
저러고 앉았다싶긴한데, 몇몇은 인정(?)할만한 그런
친구들도 있긴하구요. 예전에도 그렇긴 했습니다만,
최근 들어서 수도권 친구들이 강릉으로 참 많이도
내려오는구나 싶드라구요. 뭐 그렇다는 잡소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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