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키방을 갑니다.
개인적으로 언니들 빵빵한 엉덩이 주물럭 거리는걸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페티쉬 성향은 아니구여
근데 키방은 올탈 컨셉이 아니잖아여
그러니 얘기좀하다가 엉덩이에 손이가면 요년들이 오빠 나 그날이야 그러는겁니다
슈바~~~~
그러면 머 그상태에서 주물럭 거리기도 거시기 하더군여
머 솔직히 일을 하다가 그날일수도 있어여
그런데 그날만 출근하고 아니면 다른업소가서 손님들 간보기 하고
무슨 무기처럼 휘두르는 언니들도 있더군여
티에 들어오는 순간 치마 올려봐 이럴수도 없고...
그렇다고 업소에서 언니보고 머라 할수도 없고....
접견시 슈바인 년들만 모아서 슈바모듬을 올리는것도 거시기 하고...
아~~~~ 역쉬 달림은 어려워요......
그래도 오늘도 출근부 뒤적이고 있네여
오늘의 운세는?
모두들 즐거운 달림 주말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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