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서로 첨에 만나서 확 땡겼을때 일단 끝까지 가고 봐야하는 것 같아요..
제가 놓친
동갑인 유부녀가 있어요..
어려서 탤런트 하려 했을 정도로 이쁜 외모.. 글래머는 아니고 아담하지만 이쁜 몸매..
한없이 여성스러운 성격에 차분한 목소리 (지나치게 여성스러운 성격이라 좀 답답하긴 했음 ^^)
어쩌다 다른 일때문에 전혀 모르는 사이로 집에 몇 번 방문하게 되었는데..
남편이랑은 사이가 안좋은지 별거중이고.. 계속 나한테 남편에 대해 하소연함..
담에 식사한번 같이 하고 밤마다 전화하다가 흐지부지 되었는데..
근데 좀 순진(?)한건지 그 이후에는 나름 지킬건 지키려고 노력하더군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좀 아쉽습니다..
집에 세번째인가 다른 일로 방문하였을때 둘만 있었고.. 정말 분위기 좋았거든요..
사실 그때 덮쳤어야(?) 했다고 생각해요.. 심정적으로 충분히 가능했었을거 같아요..
물론 섹스까지 갔을지는 미지수지만.. 여자가 남자에게 호감이 점점 많아졌지만 책임감이 아직 크지 않았을때 스킨십을 시도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물론 여자가 허용하는 수준까지만 가야죠.. 그게 지나면 호감에 비례해서 책임감도 커져서 방어기제가 작동하게 되죠..
여자가 확실히 허용할때까지 기다리면 결국 무미건조한 세상만 되는 거 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