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상 수준이 아니라 수술 당한 기분입니다 ㅠㅠ
전 현재 파타야에서 서식중입니다.
이번주 헐리우드에서 한국 처자 2명이랑 쪼인이 돼서
동생들과 함께 즐겁게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저도 이때는 치앙옵처럼 멋지게 따먹고 후기 남겨야지 했는데.....
이 어마어마한 년들이 ㅠㅠ
줄듯 말듯하고 술 무진장 처먹고 호텔앞에서 바이바이 하네요 ;;;;
후... 멘탈은 저 하늘 나라로.....
그리고 그다음날 오기가 생겨 다시 만났지만....
오히려 저희쪽이 술이 취해 .... 다시 호구 인증했네요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휴......
내상을 극복해야겟는데 ...
정신적인 데미지가 너무 크네요 ㅠ
너무 쉽게 생각했나 싶기도 하고
이게 다 치앙옵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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