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임태주 시인의 어머니.
여탑에는 안어울리는 글이기도 하지만,
잠시 급한 마음들 가라앉히시라고 올려봅니다^^
너무 급하게 빨리 달리다보면 넘어지기 마련이죠
느긋하게 한번 멈춰설줄도 아는 여유있는 삶 (인생) 들
되길 바래보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