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을 주로 하던 놈인데... 조건 물이 하도 더러워지고
떡치는거 좋아하는데 키방이나 핸플은 한계 수위가 있고
(수위 맞출라고 밀당 하거나 팁주는거 정말 싫어함... 개취는 인정하지만 ^^;;)
달림에 시작이었던 오피를 다시 달릴까 해서 오피 후기를 정주행하고 있는데....
오피스텔(비강남)은 작후기가 왜 이리 많은건지 다른 업소 후기 올라오면
자기들 업소 후기 밀릴까봐 겁이라도 나는지....
아니면 실장들 사장들에게 월급을 못받는지....
요즘 실장들이 후기 쓰는 숙제를 하는게 힘든가 보내요... ㅋㅋ
업소도 다르고 닉네임은 다 다른데 기승전결은 다 비슷 비슷하고
'안마 많았던 동내 얼음땅 ' 업소는 한 아가씨 후기가 하루에 한개씨 한달이 올라오네요 ㅋㅋㅋ
같은 닉네임에 같은 아가씨 본 후기인데 보면 항상 처음 본거 처럼 묘사 ㅋㅋ
(한개 닉네임이 아니라 이런게 몇개가 있네요 ㅋㅋ)
일산 몇개 업소는 그나마 적은듯 한데....
역시 오피는 강남으로 가야하는 걸까요...??
그런데 여탑 오피 제휴업소 정말 많이 줄었네요...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