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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두번씩은 꼭 만나던 28살 섹파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쿨하게 만나자고 얘기하고 만났습니다
오케이 하길래 "아 쿨한 언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여자는 자기를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 남자한테 가는군요
아무래도 느낌이 남친이 생긴거같긴하지만..^^
어느날부터 연락이 안되고 카톡은 탈퇴를 했네요
쿨하게 보내주렵니다
그동안 맛있었다 이제는 사랑받는 여자가 되렴.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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