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업소 프로필 보고 간만에 건마에 갔습니다.
첫인상 나쁘지 않았고 늘 그렇듯이 대충 인사하고 이야기하고
별 감흥없이 본게임 들어가려고 애무 좀 받고나니
처자가"오빠 5만원 더 주고 그냥 할래요?"
그래서 "나 하고싶긴 한데 콘돔이 없어"했더니
"저 병없어서 믿고 하셔도 되요"라는 말에 흥분된 나머지 그냥 붕강붕가 하고말았습니다.ㅜㅜ
한 일주일 찝찝하겠지만 감도 좋았고 비교적 저렴한 비용에 하긴 했는데
요즘 건마들 대놓고 붕가붕가 거래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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