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가 방용훈에게 쓴 편지를 읽는데
이건 뭐 도저히 말이 안되다고 생각하는데
편지는 뭐 사실일것 같은데 진짜 사실이라면
사이코패스들이지 않고서야 저럴수가 있을까...란 생각이 드는데...
정말 장모(죽은 아내의 엄마) 마음은 정말 와....
모르는분들은 검색에 '방용훈'만 쳐도 수두룩하게 나옵니다.
편지가 나오는데 열몆장이라 여기 다 옮기기도 그렇고...
간단 요약하자면
형은 조선일보 사장 자기는 코리아나호텔 사장
부인을 자기집 지하에 감금..
자기는 물론 딸 둘과 아들 둘까지 자식 넷이 몇달동안 엄마에게 폭언 및 지하실에서 고문
결국 사망..
딸은 엄마랑 싸우다 엄마를 칼로 찌르기까지...
맞아서 기절해 119 실려갔는데도 쇼한다고 지랄하고 운전기사가 가서 운전기사 카드로 병원비 내고
데려와 또 고문
엄마가 죽은날 아들은 친구들과 축하파티? 거하게 먹음...
등등
c8 이게 말이야 똥이야...저게 인간들인가...?
남편은 뭐 젠장 그렇다 쳐도
아니 어떻게 자식 넷이다 엄마한테 이럴수가 있을까요...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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