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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는 동갑내기 섹파가 있는데요
애무받고 역립하고 넣으려고 하는데
자꾸 죽는겁니다..
그래서 입으로 좀 해달라고 부탁했더니
입으로 해줬는데 똘똘이가 일어날 생각을 안하네요ㅠㅠ
아 피곤해서 그런가 제가 한마디하니까
"어리고 이쁜애들만 따먹고 다니니까 안스냐?"
싱싱한 보지가 그렇게 좋아?
이말한마디에 죽었던 똘똘이가 섰네요ㅋㅋㅋㅋ
별말아니였는데 자극적이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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