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망해가서.. 시청률 2% 바라보던 런닝맨..
전소민 들어오고 그나마 반등해서 6%대까지는 올랐네요.
전소민 캐릭터가 진짜 엉뚱해서 예능이랑 캐릭터가 잘 어울리는듯 싶네요.
처음에 신입환영식도 재미졌는데
저번주 런닝맨 오사카 가서는 진짜 골때리네요.
분명히 논점 파악도 못하고, 행동은 따로 노는데
왠지 밉지 않고 재미있네요.
전소민이 몇주만 더 이렇게 캐릭터 터져 주면
개인적인 생각으로 런닝맨 다시 10%대 올라설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제작진이 생각많이 해서 데리고 온거 같은데.. 양세찬이...
아직 전혀 터지질 안네요.
전소민이 터져줄때 양세찬도 좀 받쳐줘야 살아날거 같은데..
하여간 저번에 김종국, 송지효 퇴출건으로 끝도 없이 추락하더니
신입 잘받아서 좀 반등에 성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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