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 가면 요즘 30대중반만 되어도
때론 이것들이 미첬나.
내가 돈내고 왔는데 지들 비유맞추어야되는 상황들이 많고
40후반 50초반 할매들도 이젠 비제이도 없이 그냥 하는 애들도 널렸고
정말로 건마 다니면서 느낀게 돈은 돈대로 오르고 질은 더 떨어지고
내가 내돈내고 대접 받는 다는 느낌을 잘 못 받음.
손님 응대라도 정말로 잘 하던지 샵은 온통 기름에 쩌들어서 베드에 누우면
습기 꽉찬 느낌에 비품도 더럽고
진짜 예전에는 이렇게 막장은 아니였는데.
올초까지 가던 강남에 1인샵 그냥 소프기준인데 거기서 졸라게 오래했는데
올해 손님이없다고함. 당연하지 더이상 뭔가를 기대하기도 어렵고
또 마사지 실려고 전혀 늘지않으니.
혹시나 하고 왔다가 역시나 하고 ㅋㅋ 그러니.
차라리 어줍잖게 마사지도 못하고 13~15 처받는것들한테 갈바에 그냥 안마가면 대접이라도 받음
오피도 안가는게 오피녀들 무슨 지들이 자세가 꽃꽃한지
내돈 쓰면서 황후 대접을 바라는게 아니라 손님으로써 대접은 해줘야지
그게 그나마 안마가 아직은 그래도 손님 대접해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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