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전여친 얘기입니다.
처음 만났을때 목폴라티를 입었는데
볼륨이 있는 걸로 보였습니다.
그래서 아 .. 다행이구나 ... 했죠
그러고 난후 계속 만날때 마다
여친의 볼륨감에 대해서는 의심하지 않았죠 ..
근데 .. 한달이었을까요 ?
제가 추워서 여친이 뒤에서 백허그를 해줫는데
등이 아프더라구요 ..
그래서 제가 아아 .. 아프다 이러니까
여친이 아퍼 ??? 이러면서 백허그를 풀고 손을 잡아주더라구요
전그때까지 그냥 딱딱한 브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첫 잠자리를 가지는 날이엇습니다
제방에서 키스를 하고 애무를 하면서
손을 넣는데 계속 막는거에요 ;;;
그래서 다시 키스를 하고 정신을 못차릴때 쯤
다시 넣었는데 .. .. .
..
.
전 ..
정말 그런건 처음 보았습니다 ;;;
여친의 볼륨감은 ... 제로엿고
유룬도 없고 .. 꼭지만 달랑 있었습니다 ..
하 .
.
제대로 먹엇구나 ..
.
.
그 뒤로 ... 여친과 이런저런이유로 헤어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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