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모 업소에 예약을 하러 전화를 했는데
누구 되나요? 했더니 언니가 블랙걸어놨다네요. 잉?
마지막으로 두달전에 봤고 3일전에 예약하려했다가 늦은 시간에 비어있다고 예약잡아드릴까요?
했는데 너무 늦은 시간이라 제가 안될것 같네요. 하면서 전화를 끊었는데....
주말에 전화하니 블랙? 잉? 3일만에?보지도 않았느디? 뭘까용? ^^
처음으로 블랙을 먹으니 기분이 좀 이상했네요. ㅎㅎ
실장님 추천으로 예약을 잡고 갔지만 웰케 실경쓰이던지 달림도 하는둥마는둥 30분만 놀다가 나왔네요.
블랙이란게 이런기분이구나~ 하는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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