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발기찬 월요일 아침입니다.
어제 친구랑 같이 가산동에 있는 큰 쇼핑몰을 갔습니다.
쇼핑을 하다보니 우연찮게 5층 스포츠 매장까지 갔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더라구요..중국인,동남아 근로자분들...
본론으로 들어가서 나이키 매장을 갔더니 모든 여직원들이 쫄레깅스?타이즈?요가복?
제가 어떤옷 말하시는지 회원님들은 아시겠죠??
정말 눈이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ㅋㅋㅋ
위에 복장도 박스티가 아니라서 엉덩이랑 앞을 가리는 것도 아니고 진짜 좋았습니다.
정말 모든 여직원들에 탱탱한 엉덩이 그리고 힙라인 그리고 앞에 둔턱함까지 그리고 도끼자국
나타난 직원까지...
역시나 남자들은 흘깃흘깃 하면서 처자들 몸매 감상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거기서 일하는 남자 직원분들은 행복하시겠어요.ㅋㅋ
얼핏보니 귀요미,이쁜이 와꾸 괜찮은 처자들도 있던대...
근처 지나가시는 회원님들 시간 나시면 한번 들려보세요..괜히 왔다는 생각은 안 드실겁니다.
회원님들 이번주도 여복 충만 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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