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라 걍 산책할겸 눈팅했습니다.
일단 일요일엔 가지마세요. 쉬는 아가씨들 + 집 많아요.
와꾸 수질 옛날보다 안좋은 것 같아요.
평일엔 그래도 괜찮은년들 있는거 같긴한데 주말엔 걍 좆같네요.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나름 에이스인 년들
주변 오피스텔 쪽에 업소에 흘러들어갔다고는 하는데
카더라인지 진짜인지는 잘 모르겠고
지나가다 들었는데 1시간에 21이랍니다.
와꾸가 존나 좋은거도 아니고
신흥이나 회현, 신림같은 여관바리 년들보다 와꾸 구린년들도 많은데
미친 보지에 금을 박았나, 최신형 오나홀이라도 이식해서 처박았나
가격이 걍 밸붕이에요.
그가격이면 빡촌을 안가고 떡방이나 안마 , 오피 , 기타등등 업소를 가고말죠.
그냥 자지 꼴린다고 가격 계속 올려도 가는 횽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그러니 빡촌은 근절해야 자연스럽게 도태되어 가격을 내리던지 처 망하던지 하겠죠.
술김에 걍 심심해서 글 남깁니다.
이 글에 심기가 거슬리는 횽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이해해주세요.
술처먹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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