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소고기 유통하면서
우연의 인연이되어서
가끔 영아원에 유통하고 남은 고기들을 가져다 줍니다
물론 마트서 과자나 음료수도 사들고 가지만요
매일 느끼는거지만
여자도 마찬가지지만
남자는 더더욱!!!
둘다 좋아서 사랑해서 혹 심심풀이로
그 짓거리 한거지만
영아원에 들어오는 아기들은 늘고..
그 아기들은 무슨죄인지!!!
아기들이 얼마나 들어오는지 얼마나 많은지
느끼실란가 모르겠는데
싸지를땐 싸지르더라도
생각좀 하고 삽시다
싸지를놈은 싸지르고
국민 세금으로 이렇게 돈쓰는건 아니죠!!!
아기라서
아이라서 있는 그대로 생각해서
울고,짜증낸다고 보면되겠지만은
앞으로 얼마나 높고낮은 문턱이 더 많은데
서러워서 울까?버림받아 울까?
안쓰러운 마음들이...?
혹 이런게 다시 반복되는 악순환이 되지않을까??
깊이 생각하고 반성해야할겁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