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방문 과 글을 남기네요
제 직장이 지방에 모대기업 생산공장인데
직영은 아니고 하청쪽에서 일을 함니다
제가 일하는곳은 직영 직원들과 하청 직원들이
같이 일하고 같이 밥을먹는 곳인데 저희쪽
식달은 월욜부터 목욜까지 한식 메뉴 와
분식류 메뉴가 나옴니다 어제 분식류가 라면인데
라면이 땡겨서 분식류 줄을스고있는데 제앞에 있는
놈이 직영 직원인지 면에 국물 부워주시는 식당 아주머니에게
밥그릇을 툭 던지며 할매 여기다 국물좀줘
이러는검니다 전속으로 뭐 이런놈이다있지 하며 얼굴좀 볼려 했는데
앞에있는놈이라 얼굴을못 봤습니다 제차례가돼서 식당 아줌머니 를보니
당황 하시셔 어색한 미소를 저를보면 짓는데 제가 다미안 하더라고요
이런일이 영화나 뉴스 드라마에서나 봤지 제가 직접 본건 처음이지만
어제 그 새 끼 목소리들어 보니 어린거 같지도 않은데 참 개 같은 새 끼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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