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전 태국마사지 갔다가 글 납깁니다.
자주가는 태국마사지 가서 빠구리 한번 하고자 가서 누워 있으니 예전에 봤던 언니 들어오네요.
잘 안주는 언냐인데. . .
현금 3만원 찾아서 쎅 한번 하려고 했는데 쎅은6원 부르는겁니다. 마사지 5만 별도.
시불년. . . .
계솝 3에 쎅 하자고 꼬셔도 안되서 3에 핸플로 하자니 ok. . . .
그래도 3에 뽕을 뽑자는 생각으로 젖을 엄청 빨았습니다 아프다고 해도 아랑곳 하지 않고 엄청 빨아댔더니 우는겁니다. . . . 흐느끼면서. . . . ㅠㅠ
첨엔 눈물 딱아줬는데. . . 다시 혼자 맘을 잡는듯 하더니 다시 핸플을 시작 하네요. ,
그래도 마무리는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눈물을 훔치면서 핸플하는 태국녀 가슴 만지면서 결국 마무리. . .
그래도 울어서 넘 미안했네요
여자는 울리지말아야 하지만 그래도 마무리는 해야겠다는 생각에ㅋㅋ
에효 그래도 먼가 찝찝.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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