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던 상암동쪽 오피의 영업 중단 이후로...
그나마 가까운 일산쪽 오피를 다시 달리고 있는데...신규 언냐 수급이 안되어..마땅히 볼 친구들이...
그러던 중..
그냥 아 무생각없이 구글에 "오피스텔" 검색을 해보니...
여탑 유사사이트가 몇개 나오네요...
예전에도 몇번 구경을 한적은 있지만...당시만 해도... 여탑의 정보력에 비하면...
그 후기의 졸렬함과 각종 언냐 미화의 작전후기로 인해...
며칠 보다가 결국은 접속을 안 하고..그러다가.... 잊게 되는 것이 보통이였죠...
하지만...
최근 비강남 오피 게시판의 업소 홍보란에 등재된 회원업소의 수와 비교해보니...
여탑의 경우 일산권 5개 미만...마포쪽 거의 전멸...상암동 전멸....
그에 반해 구경 간 옆 동네의 경우
일산권 대략 10여개 이상..마포 역시..꽤...제휴업소의 수가 상당히 많더군요...
그리고 이러한 제휴업소의 수의 격차 경향은
오피 강남지역 및 경기권 특히 분당등과 비교하면 더욱 표가 나더군요...
물론 오피에 국한된 것이지만...
재미삼아...한 두 업소를...
방문해보니...
후기와 비교해서...가라 혹은 지나친 과장의 후기도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닌듯 하고...
언냐 상태도 뭐...별반 다르지 않고...이용에 큰 불편은 없는 듯...하네요...
왜 여탑 제휴 오피 업소들이 줄어들고 있는걸까요...
단지 여탑이 유명해서...그래서 제국에 더 많이 노출되어서일까요...
단지 무료권 몇장 푼다고 해서...
후기를 더 자주 쓸 수는 있겠지만...
결국은...회원들이 많이 접속하고 활용해야...
업소회원도...그 만큼 더 여탑의 구매력을 인정하게 되고...결국은...
업소회원도 여탑에 제휴되는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생각되는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