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몇년동안 다니던 단골오피가 사라졌습니다
오래 다니다보니 편하기도 하고 전화도 필요없고 문자로 한통화면 끝 그리고 출석부 볼 필요도 없이 지명녀 출근하면 알아서
문자로 날려주던 ~편했죠
그중에서 지명으로 3명을 봤는데 셋다 노콘 질싸 입사 해주던
깔끔하게 관리하던 처자들이라 좋았는데 ㅠ
이런저런 얘기도 편하게 하던
가게 없어지고 다른데 몇번 가봤는데 쉣이네요 ㅋ
시간과 돈들여서 찾아보기가 귀찮네요 나이를 먹었나 ^^;;
결국 일주일에 두어번씩 갔는데 한번 가는것도 잘안가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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